시뮬레이션 컨텐츠가 완성에 가까워지면서 다른 추가할 거리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전체 투표 모드를 신설했다. 시청자 참여 컨텐츠처럼, 자신의 투표가 선택에 영향이가는 그런 컨텐츠이기 때문에 시즌제로 운영한다면 하나의 재미거리가 될 것 같았다. 핫타임에 투표를 할 수 있고, 하나의 턴(하루)마다 30분의 제한이 있으며, 투표는 개인당 최대 3개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 너무 자신의 한표가 쓸모없어지는 느낌을 막았다. 그러나 결국 이것도 사용자가 많아야 즐길만한 컨텐츠고, 이미 시뮬레이션 모드를 진행한 사람들을 기준으로 아주 새로운 재미가 되지 못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결국 이는 사용자들에게 어필이 되지 못한 채로 방문자 수는 계속해서 하락 추세를 보였다. 설상가상으로 시뮬레이션 자체를 플레이 하는 ..